
아이폰 저장공간 확보 방법 — 효과 큰 설정부터 정리해보세요
아이폰을 오래 사용하다 보면 ‘저장 공간이 거의 찼습니다’라는 알림이 반복적으로 뜨곤 합니다. 사진을 자주 찍지 않더라도 시스템 파일이나 자동 저장 데이터가 쌓이면서 저장 공간이 부족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용량이 64GB 이하라면 여유 공간 확보가 필수적입니다.
저장 공간이 부족하면 앱 업데이트가 중단되거나 사진이 정상적으로 저장되지 않는 문제로 이어집니다. 이번 글에서는 아이폰에서 실제로 효과가 큰 저장 공간 확보 방법과 많은 사람들이 놓치고 있는 숨은 설정들을 정리했습니다.
아래 순서에 따라 정리하면 2GB~10GB 정도의 여유 공간 확보가 가능합니다.
1) ‘오래된 메시지 자동 삭제’ 설정 확인
아이메시지와 문자 메시지는 자동 저장되는 사진, 영상, 음성메모 때문에 용량을 많이 차지합니다. 특히 '무제한 보관'으로 되어 있으면 수년 전 자료까지 내부에 남아 있습니다.
2) 사진 ‘최적화’ 기능 적용 여부 확인
설정 → 사진 → ‘iPhone 저장 공간 최적화’를 켜면 전체 해상도 사진은 iCloud에 저장되고, 기기에는 용량이 적은 버전만 남습니다. 매우 효과적인 설정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기본값을 확인하지 않습니다.
3) 앱 자체의 ‘문서 및 데이터’ 정리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브라우저 앱은 ‘문서 및 데이터’가 수백 MB~수 GB까지 쌓입니다. 앱 삭제 후 재설치를 하면 대부분 정리되며 용량이 크게 줄어듭니다.
4) 다운로드 파일 및 오프라인 저장 영상
유튜브 오프라인 저장, OTT 앱 다운로드, 브라우저 저장 파일 등이 공간을 빠르게 사용합니다. 특히 재생 후 삭제를 잊는 경우가 많아 주기적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1) 아이폰 저장 공간 메뉴에서 ‘용량 잡아먹는 항목’ 확인
설정 → 일반 → iPhone 저장 공간 여기에서 ‘문서 및 데이터’가 큰 앱을 우선 정리하면 효과가 큽니다.
2) 메시지 자동 삭제 설정 변경
설정 → 메시지 → 메시지 보관 → 30일 또는 1년 선택 이렇게 설정하면 오래된 대용량 파일이 자동 제거됩니다.
3) 앱 삭제 후 재설치로 ‘문서 및 데이터’ 초기화
문서 및 데이터가 GB 단위로 쌓인 앱은 재설치를 통해 정리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카카오톡의 경우 대화 백업 후 재설치하면 용량이 크게 줄어듭니다.
정리
아이폰 저장공간 확보는 사진 최적화, 오래된 메시지 정리, 앱 데이터 초기화, 다운로드 파일 관리만으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정기적인 점검 습관을 들이면 용량 부족 문제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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